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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scape

kerrypark에서




지인으로부터 소개받아 지인이 된

뷰파인터님 부부가 안내해 준 곳

또 다른 다운타운의 모습과 야경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기억을 더듬어 겨우 찾았지만

날씨가 도와주질 않았네요.

이 자리를 빌어 두 분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시작된 인연

오래도록 간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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