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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scape

마이산 야경












십리벚꽃길을 담기위해서는 20-30분 정도 등산하면 됩니다.

그런데 사진 찍는곳이 가파른 바위위라서

장소가 협소하고 아주 위험하지요.

가끔 카메라와 렌즈를 떨어뜨리는 일이 있는데

그러면 영락없이 데구르르...

줍는다고 해도 아마 못쓸것입니다.

잘못해서 발을 헛디디면 목숨까지도...

아유, 이렇게 목숨까지 내놓고 사진을 찍어야할까요?

ㅎㅎㅎ

제가 그래도 겁이 없는 편이라 잘 따라다닙니다.

아직 가보지 못하신 분들은

내년에 꼭 오세요.

남편의 주 근무처가 무주여서

집이 있는 전주로 가려면 진안을 거쳐서갑니다.

덕분에 자주 들를 수 있었지요.

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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