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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scape

그리움



이웃님들 덕분에 미국에 잘 도착했습니다.

다음날 몇 가지 일을 해결하고 오후에 아이들이 공부하고 있는 캐나다 아바츠포드로 올라왔어요.

미국의 국경과 가까운 곳이고

부모님과 동생들이 살고 있는 곳에서 2시간 30분 정도면 올 수 있는 곳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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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정호 생각나시죠?

7월 14일 하늘이 아주 맑은 날, 오후에 찍은 것입니다.

그리운 옥정호, 나의 정원.

내가 갈때까지 꼼짝말고 있어라.

근데 너 살 좀 빼야겠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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