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dscape 벽공(碧空) kjs1004 2007. 3. 2. 07:47 손톱으로 툭 튀기면 쨍하고 금이갈듯새파랗게 고인 물이 만지면 출렁일듯저렇게 청정무구를 드리우고 있건만...이희승님의 시가 생각나는 하늘입니다.2007년 2월 11일솔섬에서sky in the evening - 유키 구라모토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수산나의 쉼터 'Landscap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노랗게 (4) 2007.03.16 갯벌에서 (1) 2007.03.14 두근두근 (1) 2007.02.28 별바라기 (1) 2007.02.26 꿈속에서 (0) 2007.02.23 'Landscape' Related Articles 노랗게 갯벌에서 두근두근 별바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