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저와 함께 내장산에 가시죠.
예년과 못한 단풍이라지만
그래서 파릇한 단풍나무도 있지만
그래도 내장산, 그 단풍의 품위는...
여전합니다.
직접 보면 더 아름다운데
그대로 다 담지 못함이
아쉽습니다.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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