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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

아픈 사랑














널 보면 난, 눈물이 나

사무친 그리움을

이렇게

피를 토하듯...

.

.

.

아름다운 너의 이름은

'꽃무릇'

9월 24일 고창 선운사

마지막 사진은 장난을 좀 쳤죠. 흔들었어요.

Caribbean Blue - EN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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