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고단 정상 개방시간 새벽 4시 30분
정상에 올라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앞줄에 서야 했습니다.
3시 30분 기상.
4시부터 줄을 섰지요.
제가 3번째, 남편은 4번째...
후후.
아이고 참 극성도 이런 극성은 없지요?
그러나 제일 좋은 자리는 그전에 몇번 와본 사람이 차지하고
우리는 그 옆에 섰습니다.
이날의 일출과 운해는좋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함 올립니다.
2006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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