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야,
평생토록 늘 주님을 생각하고,
죄를 짓거나 주님의 계명을 어기려는 뜻을 품지 마라.
평생토록 선행을 하고 불의한 길은 걷지 마라.
진리를 실천하는 이는 무슨 일을 하든지 성공을 거둔다.
네가 가진 것에서 자선을 베풀어라.
그리고 자선을 베풀 때에는 아까워하지 마라.
네가 가진 만큼, 많으면 많은대로자선을 베풀어라.
네가 가진 것이 적으면 적은 대로 자선을 베풀기를 두려워하지 마라.
.
.
.
네가 싫어하는 일은 아무에게도 하지 마라.
.
.
.
현명한 사람이면 누구에게나 조언을 구하고
유익한 것이면 무슨 조언이든지 소홀히 여기지 마라.
2006년 5월 31일
둘째 아들 생일에.
![]()
ps: 이쁜 아들 생일 축하해요.
마침 오늘이 단오날이네?
단오날 풍습중에 창포물에 목욕하고 머리 감는 관습이 있지.
나쁜 기운을내쫓고 질병을 없애기 위해 그렇게했단다.
우리 아들도 항상 건강하고
사랑받는 사람이 되었으면한다.
엄마가 생일 챙겨주지 못해서 미안...
아마도 형이 미역국 끓여줄걸?
맛있게 먹으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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