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년 오늘 큰아이를 낳았습니다.
그 날도 이렇게맑고 깨끗한 날이었지요.
이제는 자라서 부모품을 떠나
먼 타국에서 제 길을 가고 있습니다.
우리 부모들이 해 줄 수 있는 것은
아이들이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고 기도해 주는것입니다.
이 세상 어디에서든지
열심히
성실히
바르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84년 오늘 큰아이를 낳았습니다.
그 날도 이렇게맑고 깨끗한 날이었지요.
이제는 자라서 부모품을 떠나
먼 타국에서 제 길을 가고 있습니다.
우리 부모들이 해 줄 수 있는 것은
아이들이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고 기도해 주는것입니다.
이 세상 어디에서든지
열심히
성실히
바르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