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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ily

네 꿈을 펼쳐라...






84년 오늘 큰아이를 낳았습니다.

그 날도 이렇게맑고 깨끗한 날이었지요.

이제는 자라서 부모품을 떠나

먼 타국에서 제 길을 가고 있습니다.

우리 부모들이 해 줄 수 있는 것은

아이들이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고 기도해 주는것입니다.

이 세상 어디에서든지

열심히

성실히

바르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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